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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튼살 관리는 평생 피부 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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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한의원 작성일09-12-18 17:46 조회4,0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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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튼살 관리는 평생 피부 관리다.


임신을 하게 되면 연고제를 사용할 수도 없기 때문에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면 보통 예민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임신부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피부 트러블이 있어 많은 임신부들의 고민이 됩니다. 임신 중에는 태아의 안정을 위해 가급적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하는데 이런 트러블은 태아의 건강 및 정서 발달에 나쁜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피부 트러블은 ‘튼살’입니다. ‘튼살’ 자체가 태아 건강에 해를 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임신 때 '튼살‘이 나타나면 출산 이후에도 이를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임신부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튼살’도 관리만 잘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보통 ‘튼살’은 체중이 갑작스레 불어나는 임신 5개월에서 8개월 사이에 나타납니다.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살이 터지는 듯 보기 흉한 선들이 배 주위에 나타납니다. 따라서 ‘튼살’은 임신 초기부터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마사지를 통해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임신 초기에 배를 누르거나 직접적인 자극을 주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손바닥으로 가볍에 주물러 주거나 마찰을 통해서 피부를 마사지 해주는 것은 태아의 건강에 아무런 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자주 해서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만들어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샤워를 할 때는 샤워기를 이용해서 물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배 주위에 원을 그리듯 돌려 주거나 상하로 움직이면서 마사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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