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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현상 걱정 없이 오래오래 날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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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한의원 작성일09-12-21 16:27 조회3,6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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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요현상 걱정 없이 오래오래 날씬하게 >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 일시적으로 체중이 줄어들었다가 짧은 시간 안에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가거나 그 이상으로 증가하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한다.

체중감량을 한 뒤에 다시 체중증가가 일어나는 현상을 손가락에 요요를 끼우고 늘어뜨리면 아래로 내려갔던 요요가 빠르게 위로 올라오는 현상에 빗대어 붙여진 이름이다. 뜻을 그대로 풀이하자면 ‘체중재순환’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요요현상은 식이요법 중심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점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일정 기간 절식하면 체내 근육량이 감소하고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낮아진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 식사량이 다이어트 이전과 같거나 그보다 적어지더라도 낮아진 기초대사량만큼의 잉여 에너지가 생기게 된다.

이 잉여 에너지가 가장 축적되기 쉬운 형태인 지방으로 체내에 남게 되어 체중이 증가되는 것이다. 다이어트 초기에 일어나는 체중감량은 체내의 수분 손실 때문에 일어나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오래지 않아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많은 양의 수분을 함께 저장하기 때문에 체중이 빠르게 증가하게 된다.


또한 우리 몸은 환경변화에 대하여 항상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다.

다이어트로 급격하게 체중이 줄어든 경우에도 우리 몸은 이것을 비정상적인 변화로 감지하고 원래의 상태를 회복하려고 한다. 체중감소는 체중증가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를 한 뒤에는 요요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적절한 관리를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해독으로 다이어트를 하면 요요현상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해독 다이어트에는 다이어트 실패나 요요현상으로 인한 심리적 좌절감과 우울증도 없다.

해독은 인체가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주며 체질을 개선해 몸 안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예방해 준다. 또한 무리한 식이요법이나 체력 한계를 넘어선 운동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푸른스럽게 체중감량에 성공할 수 있다.

1년에 한두 번 해독을 하며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면 요요현상 없이 오래도록 날씬하고 가벼운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예방의학으로서의 한의학

한의학은 예방의학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개인의 체질과 그에 맞는 음식, 그에 따른 생활습관을 제시함으로써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한의학적 도움을 받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은 저마다 타고난 성품에 따라 생활과 음식과 마음을 관리해야 한다.
즉 섭생을 통해 자신의 본성을 알고 자신을 올바르게 이끌어가며 스트레스를 관리하도록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사람은 푸른스럽게 스스로를 변화시켜 간다.
이렇게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만이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방법이며 체중조절과 다이어트의 요체라고 할 수 있다.

 

* 오프라윈프리의 해독다이어트(=디톡스다이어트)

오프라윈프리는 해독 다이어트(디톡스다이어트)를 시작 했다고 밝힌바 있다.
오프라윈프리는 해독다이어트 시 설탕,알코올,카페인, 동물성제품을 피했다고 한다.
결과 몸은 가뿐해지고 다시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오프라윈프리가 해독다이어트 시 섭취했던 음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아침 - 오트밀, 두유 한잔, 딸기, 허브차

간식 - 아몬드,사과

점심 - 시금치, 잣, 병아리콩, 토마토,양파로 이루어진 샐러드, 레몬소다수

간식 - 땅콩 또는 아몬드 버터로 만든 쌀케익

저녁 - 구운두부, 아스파라거스,호박, 가지, 현미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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