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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시의 튼살 관리법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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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한의원 작성일10-01-14 20:56 조회4,6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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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튼살이 갑자기 살이 찌면서 생기는 증상으로 이해를 하지만, 실제로는 내부의 순환에 문제가 생겨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슈퍼 모델과 같은 몸매를 가진 여성의 경우에도 튼살은 생길수 있다.

 이러한 튼살은 임신부에게도 학생에게도 또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도 나타나며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나타나는데 그중 임신부가 가장 그 층이 많지 않나 싶다. 임신부의 튼살 유형은 임신으로 서서히 배가 불러오면서 표면적이 넓어져 피부의 코랄게닝이 갈라지고 끊어지게 되는데 그 흔적으로 살이 약간 패인 상태에서 옆으로 구불구불한 선이 생기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원인이다.

처음 튼살이 생기면 붉은 빛을 띠다가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하얀색으로 변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간혹 회색으로 시작해 붉은 자국으로 남기도 한다.

임산부의 튼살은 체중증가의 원인도 있지만 실제로는 임신중 분비되는 부신 피질 호르몬에 의한 콜라겐 섬유의 파괴에 의해서 생긴다. 그래서 체중 변화가 크지 않아도 튼살은 생길수가 있는 것이다.

임신부의 튼살은 배가 불러오는 5개월 무렵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여 7개월쯤부터 접어들면 생긴다. 튼살이 가장 많이 보이는 부위는 배, 엉덩이, 가슴, 허벅지, 팔뚝등의 부위에 가장 많이 생기는데 처음에는 약간의 가려움증을 동반하여 구불구불한 붉은선 모양을 띠며 감촉은 울퉁불퉁하게 된다. 이시간이 지나면 하얗게 변한다. 튼살은 주름살처럼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으므로 조기 예방과 치료가 가장 중요하며 임신 초기부터 출산전까지 꾸준히 관리하는게 좋다.

흔히 임신부들이 연고나 오일 혹은 튼살 크림을 통하여 피부 관리를 하는데 아무리 좋은 외용제도 주의 사항은 있다. 튼살 크림은 주성분이 비타민a이외에 비타민 c콜라겐 및 각종 아미노산으로 되어 있는데 이런 성분을 임신전에 쓰는 것은 무방하다.

하지만 자스민, 주니퍼, 조마린, 로즈마리,페퍼민트등과 같은 아로마 오일이 있는 제품은 유산의 우려가 있어, 사용할때는 반드시 병원에서 추천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튼살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을 할수 있다. 하지만 튼살이 하얗게 변했다고 해도 너무 좌절하지는 말자. 요즘은 흰색의 튼살도 개선할수 있는 치료법이 나와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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