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구안와사 과도한 스레스토랑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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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푸른 작성일18-01-31 17:22 조회3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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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한파로 다양한 질환 등의 주의보가 발령이 되는 가운데 대표적인 환절기 질환이자 면역력 저하로 발병될 수 있는 구안와사는 찬 곳에서 잠을 청하게 되면 입이 돌아간다는 병으로 알려진 질환이다.

해당 증상은 외견상 눈과 입이 돌아가는 등 안면부 근육이 틀어지고 비뚤어지는 질환으로 12쌍의 뇌신경 중 하나인 7번 뇌신경 얼굴 신경의 병리적 이상으로 발생이 된다. 특히 환절기에 주의를 해야 하는 질환으로 기온차가 급격하게 커지는 시기에 면역력이 저하 되고 실내에만 머물다 보니 비타민D 가 부족해지면서 바이러스의 침투가 수월해져 발병을 일으킬 수 있다.

최근 들어 극심한 스트레스를 증상의 원인으로 꼽고 있는데 현대인들의 고질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평소 습관적인 부분에서도 스트레스에 의하여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여 평소의 생활 습관에서부터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목동 푸른한의원 서은미 원장은 “스트레스와 피로 지수가 동시에 발병되어 시작된 구안와사는 치료 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질환인데 실제 재발 또는 후유증 유발 가능성이 높아 발병 후 한달 이내에 치료를 하지 않게 되면 치료에 있어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증상은 안면 신경 장애에 따라 1단계부터 6단계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단계별 증상과 치료법이 달라 풍부한 노하우와 경험이 있는 의료진으로부터 치료를 시작해야 개선될 수 있다”며 “최근 여성 환자가 늘고 있다. 면역체계가 부족한 여성들의 경우는 맞춤형 치료가 필요하기에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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