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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수술 없이 치료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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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푸른 작성일19-03-11 16:10 조회2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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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듯 사람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충분한 수면은 우리 삶의 질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잠을 자도 다음날 일어나 보면 개운하지 않고 오히려 더 피로가 누적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증상이 지속적으로 반복이 된다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많은 불편함을 초래하게 된다. 이런 생활이 일정 부분 계속 되고 있었다면 수면무호흡증을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에 호흡이 일시적으로 멈추거나 감소하고 불규칙해 지는 증상을 말한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게 되면 중간에 잠을 자주 깨거나 아침에 일어나면 입천장이 말라 있는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깊은 잠을 들 수 없기 때문에 집중력 저하는 물론 평상시 피로가 많이 누적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수면무호흡증의 가장 큰 특징은 심한 코골이와 거친 숨소리다. 코골이의 경우 비강코골이와 구강코골이 두 가지로 나누어지게 되는데, 비강코골이의 경우엔 비강과 부비동의 상태가 악화되어 코막힘과 콧물이 발생하게 되고 잠을 잘 때 코의 숨구멍이 좁아져 코골이 소리가 발생하게 된다. 이어 구강코골이는 비강과 부비동의 상태가 좁으면 좁을수록 코로 숨쉬는 비강호흡이 힘들어 자연스럽게 입이 벌어져 구강 호흡을 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이로 인해 입이 건조해 지게 되고 코가 아닌 목의 공기 통로가 좁아져 입천장 혹은 목의 진동이 발생하게 된다. 만일 수면무호흡증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될 경우 만성피로로 이어지고 기억력 집중력 저하, 심한 두통과 고혈압, 심근경색, 치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치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수면무호흡증이 발생했을 땐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좋은데, 개인마다 증상의 정도가 상이하기 때문에 개인별 맞춤으로 상담과 치료를 진행하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대개 심한 코골이와 같은 수면무호흡증은 수술을 통해 이를 치료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한방 치료를 진행한다면 수술을 하지 않고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한방 치료를 선택하는 이들이 많다.

한의학에서는 비강과 부비동을 훼손하지 않고 보존적 치료를 진행하며, 환자 체질과 증상에 맞춘 맞춤 치료로 진행되는데, 한방 치료의 장점은 별다른 회복기간을 갖지 않아도 되며 치료 후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목동에 위치한 푸른한의원 민예은 대표원장은 “비강의 부기를 빼주어 숨길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치료가 먼저 이루어지게 된다”고 말하며, “환자에게 알맞은 비강습부요법과 비강약침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심한 코골이로 인해 수면무호흡증이 의심된다면 곧바로 진단을 받아 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 헤모필리아라이프 (http://www.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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